'9골 21도움' 브루노가 너무 잘해서 심술 났나...'아스널 레전드' 시먼, "PL 올해의 선수는 우승팀에서 나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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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골 21도움' 브루노가 너무 잘해서 심술 났나...'아스널 레전드' 시먼, "PL 올해의 선수는 우승팀에서 나왔어야"

아스널의 레전드 데이비드 시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활약을 깎아내렸다.

시먼은 "브루노는 잘했지만, 맨유는 시즌 초반에 전혀 좋지 않았다.팀 전체가 형편없을 때 누군가가 그렇게 눈에 띄는 건 쉬운 일이다.당시 맨유는 정말 그랬다"라고 꼬집었다.

브루노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맨유가 상승세를 탈 때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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