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레전드 데이비드 시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활약을 깎아내렸다.
시먼은 "브루노는 잘했지만, 맨유는 시즌 초반에 전혀 좋지 않았다.팀 전체가 형편없을 때 누군가가 그렇게 눈에 띄는 건 쉬운 일이다.당시 맨유는 정말 그랬다"라고 꼬집었다.
브루노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맨유가 상승세를 탈 때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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