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카펠라호텔 정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열린 첫 번째 북미정상회담 당시의 장면이다.
이번 사진 게시에 대해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첫 만남을 주요 업적이자 긍정적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으로 분석한다.
김 총리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만남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5월 중순 방중 때가 될 수도 있고 그 이후가 될 수도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언론에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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