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SPN'은 13일(한국시간) "콴사는 리버풀을 떠나기로 한 결정이 월드컵에 출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44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으며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한 끝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했다.
리버풀에서 떠나는 것은 콴사에게 힘든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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