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제동을 걸었다.
14일 서명설을 정면으로 부인하면서도 수일 내 타결 가능성은 열어둔 것이다.
바가이 대변인의 입에서는 미국을 향한 견제 발언도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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