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라운드의 기적' 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성영탁이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발탁에 이어 데뷔 첫 시즌 10세이브 달성으로 겹경사를 누렸다.
자연스럽게 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야구대표팀 명단에도 성영탁의 이름이 올라갔다.
성영탁은 지난 11일 김도영, 박재현과 함께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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