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이슈] '겸직이 해법?' 2군 단 4명 운영…이용규 음주운전 후폭풍, 키움 '코치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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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이슈] '겸직이 해법?' 2군 단 4명 운영…이용규 음주운전 후폭풍, 키움 '코치난' 가속화

이용규(41) 플레잉코치의 음주운전 사고를 계기로 키움 히어로즈가 코치진 보강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행정 착오로 코치 등록이 하루 지연됐으나, 장 코치는 당분간 1군 메인 타격코치를 겸직 중인 강병식 수석코치를 보좌할 예정이다.

13일 기준 KBO리그 10개 구단 가운데 6개 구단이 1군 코치 10명, 3개 구단이 9명을 운영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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