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에 둘째 임신' 김효진 "동생 반대하던 첫째, 대성통곡" (아는 형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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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에 둘째 임신' 김효진 "동생 반대하던 첫째, 대성통곡" (아는 형님)[종합]

둘째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첫째에게 말을 꺼낼 수 없었다던 김효진은 "딸에게 전하기가 너무 무섭더라.

그는 "둘째 소식을 듣고 첫째딸이 '내가 언제 동생 낳아달라고 그랬냐'라며 대성통곡을 했다"라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그는 "우리 네 사람을 보면서 용기 내서 모두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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