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반다이크)의 파트너로 대한민국 유망주 수비수가 거론된 가운데, 리버풀 소속 미드필더를 보유한 일본 축구계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나섰다.
이한범은 2024년 9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축구 대표팀에 처음 합류했고 2025년 6월 쿠웨이트와 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에 선발 출전하면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코나테가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면서 주전급 수비수를 데려와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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