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구원 신분으로 위장해 국내에 입국한 외국 정보기관 소속 '블랙 요원'의 첩보전을 조명한다.
전직 군 정보기관 공작팀장이 현직 요원을 포섭해 5년간 군사 기밀과 해외 블랙 요원 명단을 외국에 넘긴 사실이 드러났다.
해외 스파이들 간의 정보 쟁탈전과 이에 맞서 산업기술을 지켜내기 위한 관계자들의 노력 역시 주요하게 다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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