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3위)이 난적 베트남(28위)을 꺾고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한국은 두 대회 모두 베트남을 상대로 먼저 1, 2세트를 따내고도 이후 3세트를 내리 내주며 역전패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베트남은 한국 대표팀의 우승 도전의 가장 큰 걸림돌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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