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의 책임감’ 알칸타라 7이닝 1실점 역투…키움, 한화 잡고 위닝시리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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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책임감’ 알칸타라 7이닝 1실점 역투…키움, 한화 잡고 위닝시리즈 확보

전날 끝내기 승리에 이어 이날도 승리를 챙긴 키움은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하며 한화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설종진 감독은 경기 후 “알칸타라가 에이스답게 완벽한 피칭을 해줬다.7이닝 동안 최소 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묶어주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건희의 동점 홈런이 분위기를 가져왔고, 원성준이 경기 후반 결정적인 역전타를 기록했다”며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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