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기다리던 낭보 떴다! 3년 만의 '스페인 컴백' 순풍→PSG 드디어 이적료 낮췄다…ATM 러브콜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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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다리던 낭보 떴다! 3년 만의 '스페인 컴백' 순풍→PSG 드디어 이적료 낮췄다…ATM 러브콜에 화답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3일(한국시간) 다음 2026-2027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타깃인 이강인에 대해 PSG가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PSG에서 3년을 뛰는 동안 124경기에 나와 16골 16도움을 기록했다.

매체는 "25세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계약 가능성에 아주 긍정적이다.그가 아틀레티코가 항상 그에게 보여줬던 관심을 가치 있게 보고 있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이강인이 원하는 역할을 그에게 줄 의지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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