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라니 믿기 힘들다... 아파트 7층 높이 하늘길 품은 대전 '여름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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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라니 믿기 힘들다... 아파트 7층 높이 하늘길 품은 대전 '여름 명소'

대전 서구 장안동에는 하늘을 찌를 듯 곧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거대한 초록색 지붕을 이루는 여름철 이색 명소가 있다.

중생대 백악기 공룡 시대부터 살아남아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메타세쿼이아 나무 6300여 그루가 숲 전체를 빼곡하게 메우고 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6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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