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7회 말 샘 힐리어드의 안타로 선발 타자 9명이 전원 안타 1개 이상을 기록했다.
한숨을 돌린 KT는 9회 초 마무리 투수 박영현을 올려 1이닝 무실점으로 경기를 매조지었다.
KIA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은 6이닝 6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3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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