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한국인 부른다고?' 대형수비수 EPL 이적 탄생하나…체코전 맹활약 이한범 무려 5개 구단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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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한국인 부른다고?' 대형수비수 EPL 이적 탄생하나…체코전 맹활약 이한범 무려 5개 구단 러브콜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을 포함한 5곳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한국 중앙 수비수 이한범을 스카우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의 월드컵 여정이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또 다른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된 어린 수비수 중 한 명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미트윌란 스타 이한범이 리버풀과 리즈 유나이티드 등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2023년 여름 서울을 떠나 미트윌란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한 이한범은 조규성과 함께 덴마크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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