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정우주(20·한화 이글스)의 송구 실책 하나가 추격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다.
선발 박준영(6과 3분의 2이닝 7탈삼진 2실점)이 호투를 펼친 뒤 불펜이 내준 점수였기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
정우주는 첫 타자 박수종에게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를 허용한 뒤 치명적인 송구 실책을 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