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냉탕] 1점 차 8회 말 나온 정우주의 '송구 실책' 실점, 충격 동력 잃은 한화의 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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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냉탕] 1점 차 8회 말 나온 정우주의 '송구 실책' 실점, 충격 동력 잃은 한화의 연패

오른손 투수 정우주(20·한화 이글스)의 송구 실책 하나가 추격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다.

선발 박준영(6과 3분의 2이닝 7탈삼진 2실점)이 호투를 펼친 뒤 불펜이 내준 점수였기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

정우주는 첫 타자 박수종에게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를 허용한 뒤 치명적인 송구 실책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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