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입원 중인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86)을 찾아 쾌유를 기원했다.
최 장관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건강이 불편하셔서 입원 중이신 최불암 선생님을 찾아뵙고 문안 인사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최불암 선생님이 퇴원하면 술 한잔하자고 하셨다”며 “선생님 모친께서 운영하셨던 주점 ‘은성’(銀星) 이야기를 꺼내니 무척 환하게 웃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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