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를 낸 국가대표 선수 출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코치의 차량은 왼쪽 앞바퀴가 빠지는 등 측면이 크게 파손돼 사고 당시 충격을 짐작게 했다.
이 사고로 유턴 차량 운전자와 경찰관 2명은 다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규 (사진=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 측은 이날 “이 코치가 책임을 통감하며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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