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라과이와 맞붙어 4-1 승리를 거뒀다.
미국은 월드컵 전에 평가전에서 활짝 웃지 못했다.
그는 개막전을 앞두고 "포체티노 감독은 정말 훌륭한 사람이고, 감독이며 기록과 성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그리고 선수들이 얼마나 훌륭한지도 잘 알고 있다.미국이 우승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생각한다.행운을 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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