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기성용이 멕시코 월드컵 현장에서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를 만났다.
이날 기성용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 경기장을 찾았다.
"우리 시온이(딸)가 좋아하겠다"며 잠시 멈춰선 기성용은 "사진은 못 찍겠죠?"라고 망설이다 카리나와 윈터가 사진 촬영에 흔쾌히 응하자 적극적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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