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부동산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불법 증축 방치와 다주택 보유를 문제 삼았고, 더불어민주당은 사실관계를 왜곡한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또 "한 후보자는 서울 3채, 경기 1채 등 총 4채의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라며 "최근 잠실 아파트를 매각해 30억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을 거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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