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이준영, 장규리라는 세 배우의 조합이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현장에서 세 사람이 보여준 호흡은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전역 후 선택한 첫 작품…송강의 귀환 '포핸즈'가 특별히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송강의 복귀작이라는 점이다.
'포핸즈'에서 강비오의 라이벌이자 또 다른 피아노 천재 최정요 역을 맡은 이준영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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