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강원도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열린 로드 투 MSI 4라운드서 젠지가 kt를 3:0으로 꺾고 최종전에 진출해 T1을 만난다.
젠지는 ‘쵸비’ 정지훈의 괴력으로 1세트를 선취했다.
유일하게 성장한 ‘쵸비’의 멜을 앞세워 교전서 대승한 젠지는 바론 버프까지 가져가며 6천 골드 차이를 한방에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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