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무료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 3곳이 운영되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로, 금·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들 야외도서관 3곳은 모두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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