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9위→1위 '폭풍상승', 마황 질주에 김태형 감독 "피로도 가장 높아" 걱정…정작 본인은 "시즌 끝나고 쉬어도 돼" 책임감 폭발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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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9위→1위 '폭풍상승', 마황 질주에 김태형 감독 "피로도 가장 높아" 걱정…정작 본인은 "시즌 끝나고 쉬어도 돼" 책임감 폭발 [잠실 현장]

황성빈은 12일 기준 올해 44경기에서 타율 0.305(154타수 47안타), 0홈런 17타점 25득점, 23도루(2실패), 출루율 0.357 장타율 0.377, OPS 0.734를 기록 중이다.

12일 경기에서도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출전한 황성빈은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다음 날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도 전날 경기를 돌아보며 "(황)성빈이가 잘해줬다.요즘 페이스가 괜찮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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