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보령 잇단 산불…모두 40여분 만에 진화 완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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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보령 잇단 산불…모두 40여분 만에 진화 완료(종합)

13일 충남 천안과 보령 야산에서 잇달아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차량 14대, 인력 36명을 투입, 44분 만인 오전 11시1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3시14분께 보령시 내항동 야산에서도 산불이 나자 진화헬기 2대, 차량 14대, 인력 35명을 투입, 48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2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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