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공격 2선 자원인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향해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
그는 “배준호의 회복이 순조롭다.무리해서 조별리그 1차전에 출전시키기보다는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며 “현재로선 빠르면 조별리그 2, 3차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현은 10일 훈련 도중 왼쪽 발목을 접질려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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