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월드컵 직전 부상에 발목 잡혔던 배준호, 회복 순조롭다…“빠르면 멕시코·남아공전 출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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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월드컵 직전 부상에 발목 잡혔던 배준호, 회복 순조롭다…“빠르면 멕시코·남아공전 출전 가능성”

축구국가대표팀의 공격 2선 자원인 배준호(23·스토크시티)가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향해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

그는 “배준호의 회복이 순조롭다.무리해서 조별리그 1차전에 출전시키기보다는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며 “현재로선 빠르면 조별리그 2, 3차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현은 10일 훈련 도중 왼쪽 발목을 접질려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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