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는 지난 9일 수영과 정경호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후 4일 만에 수영이 선 첫 공식석상이다.
수영은 2022년부터 이 행사에 꾸준히 참석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을 맡고 있는 아버지에 이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희귀 질환 환우들의 치료 연구 지원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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