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데이비드 호크니는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였으며, 짙은 요크셔 억양으로 자신의 날카로운 견해를 거침없이 드러내는 인물이기도 했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1937년 7월 9일에 태어났다.
그림은 호크니가 사랑하는 이들을 곁에 두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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