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6분께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 한 비닐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이 불로 40대 근로자 A씨와 20대 근로자 B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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