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다만 높은 연봉 요구가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레반도프스키는 맨유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찾는 조건을 갖춘 선수다.맨유는 풍부한 경험과 즉시 전력감으로서의 능력을 갖추고, 벤야민 세슈코와 함께 최전방을 이끌 수 있는 검증된 공격수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 수뇌부는 레반도프스키 측이 요구하는 급여 수준이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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