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말 선두타자 홍창기가 중견수 앞 안타로 출루한 가운데, 박해민은 롯데 선발 이민석과 6구 승부 끝에 2루수 옆을 뚫고 우익수 앞으로 가는 안타를 때려냈다.
이 도루로 박해민은 13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지난 시즌 KBO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한 그는 자신의 기록을 연장하면서 도루의 역사를 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