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키움, 행정 착오로 장영석 코치 엔트리 등록 누락…코치 7명 체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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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키움, 행정 착오로 장영석 코치 엔트리 등록 누락…코치 7명 체제 운영

키움 히어로즈가 행정 처리 착오로 장영석 퓨처스리그 타격코치의 1군 엔트리 등록을 누락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키움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외야수 원성준과 장영석 코치를 1군 엔트리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전날 이용규 플레이코치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으며 팀을 떠난 가운데, 키움은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장영석 코치를 1군에 합류시켜 강병식 수석코치와 함께 타격 파트를 이끄는 '2인 체제'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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