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가 청년과 중장년을 연결하는 세대상생 일자리 모델 구축에 나섰다.
대구보건대는 직업이음센터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경남 밀양 보현연수원에서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와 공동으로 ‘중장년 직업이음 서비스 모형 개발 및 적합직무 선도모델 구축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연합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노사발전재단 중장년내일센터,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구청년센터, 중장년 구직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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