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한국을 지배한 극우 세력은 민주화 운동과 개혁적 보수 정치 세력의 집권 등으로 힘을 잃었다.
이에 더해 김민하 정치사회평론가는 '독재-반독재'라는 전통적 정치 구도를 '해킹'함으로서 극우 세력이 확장성을 가졌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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