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오고 있는 울주군청 김무호가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4대 민속대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김무호는 13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한라급(105㎏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송영천(영암군민속씨름단)을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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