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 감독은 13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리오스에 대해 언급했다.
염 감독은 "미국에서 보니까 연투가 없고 멀티이닝이 10번 정도 되더라.30~35구 정도면 내일과 모레는 쉬니까 2이닝 정도 던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 감독은 "결국 이길 게임을 이기려면 누군가는 강한 사람이 위기를 막고 이닝을 넘겨줘야 한다"며 "(리오스가) 제일 강한 카드이기 때문에 그렇게 쓸 확률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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