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남아공을 2-0으로 잡은 멕시코에 이어 A조 2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오현규가 멋진 골을 넣은 것에 대해선 "손흥민 선수가 (필드에) 있어 줘서 더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플레이를 원했지만, 감독은 감독의 전략에 따라서 손흥민 선수와 오현규 선수를 교체했다"며 "그게 아주 적중해서 감독의 판단이 옳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