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뉴욕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치아에 파란 장미 문양 그릴즈를 착용해 큰 화제를 모았다.
제니 외에도 세븐틴 디노, 이영지, 르세라핌 허윤진 등이 치아에 작은 보석을 직접 부착하는 '투스젬'을 착용한 바 있다.
그릴즈가 치아를 덮어씌우는 탈부착 구조라면, 투스젬은 치아 표면에 직접 접착하는 방식으로 형태와 착용 원리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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