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내보낸 감독 절대 용서 못 해”…셀틱서 3옵션 취급받더니 떠난 뒤 승승장구, 팬들 ‘왜 팔았나’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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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내보낸 감독 절대 용서 못 해”…셀틱서 3옵션 취급받더니 떠난 뒤 승승장구, 팬들 ‘왜 팔았나’ 탄식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셀틱 팬들이 복잡한 감정을 느낀 것도 이해할 만했다.강력한 체격을 자랑하는 공격수 오현규가 체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셀틱을 떠난 뒤 이어온 성장세에 또 하나의 장면을 추가했기 때문이다”며 셀틱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후 홍명보 감독은 후반 24분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한 팬은 “셀틱에서 오현규를 내보내고 애덤 아이다를 선택한 브렌던 로저스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전쟁범죄와도 같은 결정이다”라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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