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입니다"…중고 거래 위장해 800만원 훔친 범인 잡은 경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근입니다"…중고 거래 위장해 800만원 훔친 범인 잡은 경찰

매장에서 노트북과 의류를 상습적으로 훔친 뒤 중고 거래 사이트에 판매해 온 상습 절도범이 중고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최근 대전 둔산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대전경찰청’에는 ‘안녕하세요? 중고 거래하러 온 경찰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A씨는 이튿날에도 다른 전자제품 매장을 찾아 같은 수법으로 노트북 2대를 추가로 훔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