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노트북과 의류를 상습적으로 훔친 뒤 중고 거래 사이트에 판매해 온 상습 절도범이 중고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최근 대전 둔산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대전경찰청’에는 ‘안녕하세요? 중고 거래하러 온 경찰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A씨는 이튿날에도 다른 전자제품 매장을 찾아 같은 수법으로 노트북 2대를 추가로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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