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월드컵 D조 개막전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사령탑의 미국 대표팀이 파라과이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3골 차 승리라는 대회 최다 기록에도 타이를 이뤘다.
후반 시작과 함께 풀리식은 벤치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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