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모처럼의 휴식 후 나선 경기에서 침묵하며 길었던 연속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18’에서 마감했다.
맹타를 휘두르던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8에서 0.333(237타수 79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이정후는 컵스 선발 하비에르 아사드를 상대로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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