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8G 연속 안타 행진 마감…타율 0.333, MLB 1위 로페스와 격차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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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8G 연속 안타 행진 마감…타율 0.333, MLB 1위 로페스와 격차 벌어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중단됐다.

지난달 15일부터 이어온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18'에서 마무리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8에서 0.333(237타수 79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7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우익수 뜬공으로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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