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법무법인들은 소송 참여자를 모집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고 시민단체 역시 책임 규명과 피해 구제를 촉구하고 있다.
법무법인 세담, 지향, 황해 등은 티빙 이용자를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네이버에는 관련 카페가 잇따라 개설됐고 기존 대형 커뮤니티 일부도 명칭을 '티빙 집단소송 카페' 등으로 변경하며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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