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남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은 13년 지기 친구 최승리가 1,500명 하객 앞에서 목소리가 완전히 잠기는 대형 실수를 저질렀던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위기의 순간 가수 태진아가 마이크를 이어받아 우렁차게 "건배!!!"를 외치며 분위기를 수습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최승리의 일본 신혼집을 함께 찾는 모습도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