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경기 벽은 높았다"... 이정후, 연속 안타 행진 종료에도 타격왕 레이스는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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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경기 벽은 높았다"... 이정후, 연속 안타 행진 종료에도 타격왕 레이스는 현재진행형

류승우 기자┃18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한국인 최장 기록을 새로 썼던 이정후가 시카고 컵스전에서 침묵했다.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연속 안타 행진은 18경기에서 멈췄고, 샌프란시스코도 타선 침묵 속에 1-5로 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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