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중단됐다.
변함없이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정후는 0-0인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컵스 선발투수 하비에르 아사드를 상대로 1루수 땅볼에 그쳤다.
이정후는 지난 달 30일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13경기에 연속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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