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월드컵 직관 중 과격 발언…"과하게 흥분해, 입조심하겠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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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월드컵 직관 중 과격 발언…"과하게 흥분해, 입조심하겠다" 사과

곽튜브가 축구 경기 관람 중 발언한 과격한 언사에 사과했다.

체코전 직관에 나선 곽튜브는 체코팀의 플레이를 보며 "축구는 안하고 세트피스만 하냐.이게 무슨 축구다"라며 "한국이 맨시티고 체코가 아스날이다"라며 비교했다.

이에 곽튜브는 "월드컵 첫 경기라 방구석 축덕이 흥분을 과하게 해서 아스날 관련해서 과격한 표현이 너무 많았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담으려다 보니 좀 과한 표현도 넣었는데 아스날 팬분들께 죄송하고 다음에는 입 조심하고 예쁘게 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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