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경기에 나선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침묵했다.
애틀랜타는 5-7로 패했으며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96에서 0.093(54타수 5안타)로 더 떨어졌다.
출전한 최근 7경기 기준으로는 타율이 0.043(23타수 1안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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